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월주차 신청방법 총정리|무료주차 요금 벌금 과태료 위치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월주차(정기권) 신청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드립니다. 신청 기본 절차부터, 정기권 방식(선착순/추첨/대기순번제) 차이, 노상 급지별 월정기 요금, 감면(할인) 대상, 그리고 실제로 많이 당하는 미납 시 ‘주차요금 4배’ 가산금까지 한 글로 묶었습니다.

특히 영등포구는 공영주차장이 노상/노외로 나뉘고, 정기권이 전부 선착순이 아니라 주차장마다 방식이 달라서 “정기권 신청 눌렀는데 왜 대기순번이 뜨지?” 같은 혼란이 흔합니다. 월주차 목적이라면 이 글 흐름대로만 따라가면 됩니다. 이 글에서 안내하는 내용은 영등포구 전 지역 공영주차장 이용자에게 공통으로 도움이 되도록 정리했습니다. 영등포구 내 세부 행정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영등포본동, 영등포동, 여의동, 당산1동, 당산2동, 문래동, 양평1동, 양평2동, 신길1동, 신길2동, 신길3동, 신길4동, 신길5동, 신길6동, 신길7동, 대림1동, 대림2동, 대림3동
  • 영등포동1가, 영등포동2가, 영등포동3가, 영등포동4가, 영등포동5가, 영등포동6가, 영등포동7가, 영등포동8가, 여의도동, 당산동1가, 당산동2가, 당산동3가, 당산동4가, 당산동5가, 당산동6가, 문래동1가, 문래동2가, 문래동3가, 문래동4가, 문래동5가, 문래동6가, 양평동1가, 양평동2가, 양평동3가, 양평동4가, 양평동5가, 양평동6가, 신길동, 대림동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월주차 신청방법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월주차는 “현장 가서 신청서 쓰면 끝” 같은 구조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정기권 메뉴로 신청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정기권이 선착순/추첨/대기순번제로 나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주차장이 어떤 방식인지 확인하고 그 방식대로 접수해야 합니다.

신청 절차 한눈에 정리

공영주차장 홈페이지 로그인 → 정기권 신청하기 → 노외/노상 선택 → 주차장 선택 → (선착순/추첨/대기자접수 중 해당 방식으로 진행) → 배정 확정 → 요금 납부 후 이용

여기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정기권은 1인 1대 1주차장 신청이 원칙이라, 동일 차량번호를 여러 사람이 중복 신청하거나, 한 사람이 여러 주차장에 동시 신청하는 방식은 배정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월주차를 “안전하게” 잡으려면 이 규칙을 무조건 지키는 게 좋습니다.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정기권 신청사이트 바로가기

 

정기권(월주차) 방식 3가지

영등포구 정기권은 크게 3가지로 운영됩니다. 이걸 먼저 이해하면 “왜 나는 바로 배정이 안 되지?” 같은 스트레스가 확 줄어듭니다. 온라인 선착순은 말 그대로 접수일에 빨리 신청한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있어서, 선착순 주차장을 노린다면 로그인/차량정보/서류 준비를 미리 끝내야 합니다.

무작위 전산 추첨은 신청기간 동안 접수한 뒤, 전산으로 당첨자를 뽑는 방식입니다. 선착순처럼 ‘속도전’은 아니지만, 신청기간을 놓치면 아예 기회가 없습니다. 안내 기준으로는 1차/2차 추첨처럼 구민 우선 비율을 두는 절차가 포함될 수 있고, 추첨과 동시에 대기순번 추첨이 같이 진행되는 구조로 안내되기도 합니다.

대기순번제는 대기자 등록을 해두고 내 순번이 돌아오면 배정되는 방식입니다. 특히 영등포구는 노상 주차장 중 대기순번제 비중이 커서, 노상 월주차를 노리면 사실상 “대기순번제 운영”을 이해하는 게 핵심입니다. 즉 오늘 신청했다고 내일 바로 월정기가 생기는 구조가 아니라,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유형

공영주차장이라고 다 똑같이 월주차가 쉬운 건 아닙니다. 같은 공영이라도 형태에 따라 목적이 갈립니다. 노상 공영주차장은 도로변 구획 형태가 많고, 평일 주간만 유료 운영한 뒤 야간/주말은 무료 개방인 곳이 많습니다. 단시간 이용에는 편하지만, 월정기권 운영방식이 대기순번제인 경우가 많아 “월주차 목적”이라면 대기 전략이 필요합니다.

노외 공영주차장은 부지형·건물형이 많고 24시간 운영 비중이 커서 장시간 주차에 유리합니다. 대신 정기권이 선착순/추첨으로 운영될 수 있어, “신청 타이밍”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영등포구에서 월주차를 현실적으로 노린다면 “내 생활 동선에서 가장 가까운 주차장이 노상인지 노외인지, 그리고 정기권 방식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영등포구 노상 공영주차장 운영시간 (기본 구조)

영등포구 노상 공영주차장은 안내 기준으로 평일 09:00~19:00이 유료 운영 시간으로 잡혀 있고, 야간(19:00~09:00)과 주말/공휴일은 무료 개방 형태로 운영되는 구간이 많습니다.
다만 이건 “노상 전체의 기본 운영 틀”이고, 주차장별로 민간위탁/운영조건이 표시된 곳도 있으니 최종 확인은 주차장 단위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

영등포구 노상 주차요금(급지별)

영등포구 노상 공영주차장 요금은 급지별로 정리되어 있고, 핵심은 “5분당 요금 + 월정기 요금”입니다.  “1구획은 승용차 기준”이고, 1구획을 초과하는 차량은 점용 구획 수에 따라 징수하는 기준이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 1급지: 5분당 500원 / 일일상한 36,000원 / 월정기 200,000원
  • 2급지: 5분당 250원 / 월정기 100,000원
  • 3급지: 5분당 150원 / 월정기 80,000원
  • 4급지: 5분당 100원 / 월정기 50,000원
  • 5급지: 5분당 50원 / 월정기 30,000원

주차신청 가능구간

보통 공영주차장 구간들은 노상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디가 공영주차장 주차공간이고 어디가 개인 사유 주차장인지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아래 주차구간 지도검색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지도상에서 거주자 우선주차 공간이 어디어디 있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도상에서 사전에 미리 주차 가능 구획을 정확히 확인해 보시고 신청하셔야 합니다.

영등포구 공영주차장 구간 지도검색 바로가기
노원구 거주자 우선주차 신청 가능구간
 

부정주차/미납 가산금

여기서 많은 분들이 “부정주차 벌금이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는데, 실제로 공영주차장에서 가장 크게 맞는 건 보통 미납 주차요금 + 가산금 구조입니다.

영등포구 안내 기준으로 주차요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안내서가 발송될 수 있고, 납부기한까지 미납이면 관련 기준에 따라 주차요금 + 주차요금의 4배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장기 미납 시 차량 재산에 대한 압류(가압류) 안내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정확한 금액”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 가산금 = 미납 주차요금 × 4
  • 총 부담 = 미납 주차요금 + 가산금 = 미납 주차요금 × 5

예를 들어 4급지(5분당 100원) 노상에서 미납 주차요금이 10,000원으로 산정되면, 가산금은 40,000원이고 최종 부담은 50,000원이 됩니다. 1급지에서 일일상한이 적용되는 상황에서 미납요금이 36,000원으로 산정된다면, 가산금은 144,000원까지 붙을 수 있어 총 180,000원 수준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잠깐인데” 하면서 미납이 생기는 순간, 체감은 거의 5배로 뻥튀기된다고 보면 됩니다.

정기권 신청자격과 제한사항

정기권은 무조건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 신청자격/제한사항이 꽤 명확합니다. 우선 원칙은 1인 1대 1주차장 신청이고, 동일 차량번호 중복 신청은 배정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 차량은 개인 명의 로그인 후 차량번호 등록처럼 별도 안내가 붙는 경우도 있고, 인적감면(장애인 등)은 원칙적으로 본인명의 차량 기준으로 감면 가능하다는 안내가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정기권 배정 대상 차량을 1.5톤 이하로 안내하고, 건물식 주차장이라면 높이 제한이 걸릴 수 있어 차량 크기/높이 제한을 초과하면 배정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요금 또는 주차위반 과태료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발급 제한 안내가 포함되어 있어, 기존 체납 이력이 있다면 정리 후 신청하는 게 안전합니다.

감면(할인) 제도

할인 대상이 여러 개여도 중복 적용은 안 되고 가장 높은 할인율 하나만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대표적으로 80% 감면에는 장애인, 국가유공자(해당 유형), 고엽제 후유(의)증, 의사상자,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이 안내되고, 50% 감면에는 경차, 저공해차량(경유 제외 안내 포함), 다둥이 행복카드, 보훈보상대상자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30% 감면은 백세카드, 우수자원봉사자, 병역명문가, 장기복무 제대군인 등 유형이 안내되어 있고, 모범납세자는 기간 조건(스티커/발급일 기준 등)으로 면제 안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감면은 “나중에 말하면 소급”이 되는 구조가 아니라, 보통 증빙 등록/제출을 전제로 적용되는 안내가 많으니 선착순 주차장을 노리는 경우 특히 서류 준비를 먼저 끝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차요금 납부 방법

영등포구 안내 기준으로는 월정기/시간주차 모두 가상계좌 부여 후 SMS 발송 → 지정계좌 이체 방식이 안내되고, 현장 결제(근무자 카드결제)가 가능한 방식도 함께 안내되어 있습니다. 당일 주차요금을 납부하지 못한 경우에는 차량에 부착된 납부 안내 또는 공단 문의를 통해 처리하는 방식이 안내됩니다.

여기서 팁은 단순합니다. “미납만 만들지 말자.” 미납이 발생하는 순간 가산금 4배가 붙는 구조라, 출차 전에 결제/이체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하는 게 가장 큰 절약입니다.

공영주차장 이용 팁

월주차가 목적이라면, 제일 먼저 “내가 필요한 건 전일/주간/야간 중 무엇인지”를 확정해야 합니다. 전일이 필요한데 주간 정기권을 잡으면 밤마다 시간주차 요금이 붙을 수 있고, 반대로 야간만 필요하면 비싼 전일 정기권을 잡을 이유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정기권 방식”을 잘 골라야 합니다. 선착순이면 준비가 전부고, 추첨이면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전부이며, 대기순번제면 최대한 빨리 대기 등록을 넣어야 순번이 빨리 돌아옵니다. 특히 노상에서 대기순번제가 많다면, 결국 ‘오늘 넣는 대기’가 내 몇 달 뒤를 결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정기권이라고 해서 전용구획이 보장되는 구조는 아닐 수 있습니다. 안내상만차 시 대기 발생 가능같은 문구가 포함될 수 있고, 전용면(장애인/전기차 등)에 임의 주차하면 과태료 리스크가 생길 수 있으니, 정기권을자리가 항상 보장되는 VIP처럼 생각하면 현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기권은 보통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에 가깝다고 이해하면 현실적으로 편합니다.

영등포구 공용주차장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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