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여권사진|36개월 이하는 입 조금 벌려도 OK, 장난감·보호자 손은 안 된다

아기 여권사진은 찍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기준이 완화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입 모양입니다. 아기 여권사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10 개정)’ 영·유아 기준입니다.



아기 여권사진 기준

항목 기준
기본 규격 성인과 동일(3.5×4.5cm, 흰 배경, 6개월 이내)
입 모양 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 허용
장난감·보호자 사진에 노출되면 안 됨(받쳐 주는 손 포함)
배경·조명 음영 없이, 원래 피부색이 나오도록
방향 얼굴이 정면을 향해야 함

집에서 찍을 때 팁

  • 흰 이불이나 흰 천 위에 눕혀 위에서 찍으면 배경을 맞추기 쉽습니다.
  •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창가의 고른 빛을 쓰세요.
  • 배경을 앱으로 지우거나 보정하면 반려됩니다.
  • 인화지에 3.5×4.5cm로 인화해야 하며 일반 종이 출력은 안 됩니다.

성인 기준 전체는 여권사진 규격, 아이 여권 서류는 아이 여권 발급 서류를 참고하세요.

영·유아 사진 예시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여권사진 규격 안내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FAQ)

아기 여권사진은 입을 다물어야 하나요?

36개월 이하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이 허용됩니다.

부모가 아기를 안고 찍어도 되나요?

보호자가 사진에 노출되면 안 됩니다.

기준은 성인과 다른가요?

입 모양 외에는 성인 기준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