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30일권 62,000원|따릉이 포함 65,000원, 청년은 7,000원 할인

매일 출퇴근하며 지하철·버스를 갈아타는 서울 직장인이라면 계산해 볼 만합니다.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62,000원에 30일 동안 서울 대중교통을 무제한 탑니다.

서울시 교통 누리집의 기후동행카드 안내로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요금

구분 따릉이 미포함 따릉이 포함
일반 62,000원 65,000원
청년(만 19~39세) 55,000원 58,000원

손익분기 계산

  • 지하철 기본요금 1,550원 기준, 62,000원 ÷ 1,550원 = 40회
  • 한 달 20일 출근 × 왕복 2회 = 40회 → 출퇴근만 해도 거의 본전
  • 주말 외출이나 환승 거리 추가요금이 붙는 사람일수록 이득이 커집니다.
  • 청년은 55,000원 ÷ 1,550원 ≈ 36회부터 이득입니다.

탈 수 있는 곳·없는 곳

가능 불가
서울 지역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버스(심야·순환 포함), 인천공항 T1·T2역 하차 신분당선, GTX, 서울 밖 지하철 구간, 광역·공항버스, 다른 지역 면허 버스

서울과 협약한 일부 경기 지역 구간은 이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니, 경기도로 출퇴근한다면 내 노선이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사기 전 체크

  1. 실물카드는 역사·편의점에서 3,000원에 사고, 티머니카드&페이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따릉이·환불·청년할인이 적용됩니다.
  2. 청년할인은 1인 1카드, 6개월마다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
  3. 짧게 머무는 경우는 단기권이 낫습니다 —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자주 묻는 질문 (FAQ)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얼마인가요?

일반 62,000원, 따릉이 포함 65,000원입니다.

청년 할인은 몇 살까지인가요?

만 19~39세이며 7,000원 할인됩니다.

신분당선도 되나요?

신분당선과 GTX, 광역버스는 제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