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심야버스 요금 2,500원|청소년 1,600원·현금 동일, 조조할인 없음

지하철이 끊긴 뒤 집에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 심야버스(N버스)입니다. 서울 심야버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2,500원으로 일반 시내버스보다 1,000원 비쌉니다.

서울시 교통 누리집 ‘버스 요금 안내'(조정일자 2023년 8월 12일) 기준입니다.



서울 심야버스 요금표

구분 교통카드 현금
일반 2,500원 2,500원
청소년(13~18세) 1,600원 1,800원
어린이(6~12세) 1,400원 1,400원

청소년은 현금으로 내면 200원 더 비쌉니다. 심야버스는 조조할인이 없습니다.

다른 버스와 비교

버스 교통카드(일반)
간선·지선 1,500원
순환 1,400원
마을 1,200원
심야 2,500원
광역 3,000원

환승하면

교통카드로 타면 수도권 통합환승이 적용됩니다. 밤 9시부터 아침 7시까지는 하차 후 60분 안에 갈아타면 환승으로 인정됩니다(그 밖의 시간은 30분). 환승 시에는 탄 수단 중 가장 높은 기본요금을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택시와 비교

같은 시간대 택시는 심야할증으로 기본요금이 5,800~6,700원입니다 — 서울 택시 심야할증. 거리가 길수록 심야버스가 훨씬 저렴합니다. 낮 시간 버스 요금은 서울 시내버스 요금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서울 심야버스 요금은 얼마인가요?

교통카드 기준 일반 2,500원, 청소년 1,600원, 어린이 1,400원입니다.

현금으로 내면요?

일반 2,500원, 청소년 1,800원, 어린이 1,400원입니다.

환승되나요?

교통카드로 타면 통합환승이 되고, 밤 9시~아침 7시는 60분 안에 갈아타면 됩니다.